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너무 만족해요. 부모님이 다녀가신 것처럼 집 안이 너무 깔끔해서 깜짝놀랐네요ㅎㅎ 사장님(고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집 안 방역을 하는 날인데, 요근래 직장 야근이 잦아져서 퇴근하고 집 청소까지 하기는 너무 힘들 것 같더라구요.
집청소는 늘 직접 해야 마음이 편해서 청소 의뢰는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청소의뢰를
어릴적 외조부모님의 손에서 오랜기간동안 자랐습니다.
태어날 때 부터 크게 아팠던 저를 애지중지 키워주셨죠.
하지만 제가 장성하고 제 앞길 챙기기 바쁘다는 핑계로
파킨슨을 앓으셨던 외할머니와 치매가 있으셨던 외할아버지를
최근 마음의 빚을 남긴 상태로 떠나보내게 되었습니다.
두 분은 떠나보냈지만 남아계신 제 부모님과 처가어른들은
남은 여생을 보다 아름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