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cat을 스타워즈와 결합하여 소개하는 일러스트를 제작했습니다.









ao_una
일러스트 디자인
샐럽찹찹
032surginus corp_tema 제품 소개
044Sigmark_3d 일러스트
098blank corp_yellow city 일러스트
0134은행나무 출판사 웨스트코스트 블루스 북아트
040수원 컨벤션센터 3d 일러스트
0117소품샵 yeounun
040롯데리조트 트레블러리 클럽
051카페 클라우드 나인
035- 더보기
[무천메]3개월 항암을 버텨준 착한 내 동생 해피,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보내온 따뜻한 안부🌈 안녕하세요, 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 해피의 편지 (2007.00.00 ~ 2026.05.21) 1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 가족의 가장 큰 행복이자 선물이었던 우리 해피. 3개월 동안 힘든 항암 치료도 잘 견뎌주고, 마지막 전날까지도 착하게 배변 다 가리며 버텨준 효녀 강아지 해피가 2026년 5월 21일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언니와 엄마 얼굴을 꼭 보고 가려고 마지막 숨을 참으며 기다려준 해피... 마지막으로 먹이고 싶어 사 왔던 맛있는 음식들은 결국 제삿상에 올라갔지만, 하늘나라에서 다 빠짐없이 배불리 맛있게 먹었을 거라 믿어. 이제는 아프지 않은 곳에서 날개를 달고 맘껏 뛰어놀고 있을 해피에게, 그리고 해피를 기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영상을 바칩니다. 해피야, 19년 동안 언니랑 엄마 딸로 와줘서 고마웠어. 사랑해! 🐾💕 [ 🎙️ 영상 속 해피의 목소리 ] "엄마, 언니! 나 해피야. 무지개다리 잘 건너서 아프지 않은 곳에 잘 도착했어. 3개월 동안 나 치료받느라 걱정 많았지? 마지막 날까지 언니랑 엄마 오기를 기다렸다가 얼굴 꼭 보고 가길 정말 잘했어. 나를 안아준 덕분에, 마지막 길도 전혀 아프지 않고 정말 따뜻하고 안도감이 들었어. 나 참 착하게 잘 버텼지? 아! 그리고 나 주려고 사 왔던 맛있는 것들! 제삿상에서 내가 맘껏, 아주 배부르게 싹 다 먹었다? 진짜 진짜 고마워, 너무 맛있었어! 지금은 날개 달고 친구들이랑 꽃밭에서 신나게 달리고 있어. 나 정말 행복하니까 너무 슬퍼하지 마. 19년 동안 나 사랑해 줘서 고마워. 엄마, 언니 사랑해!
117반려동물 그림 그려드립니다
02[무천메]길 위에 버려졌던 나를 구해준 엄마와 언니들에게 (러시안블루 순심이 이야기)🌈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엄마, 언니들! 나 아프지 않은 곳에 잘 도착했어요 🐾 길 위에 홀로 남겨졌던 나를 구해주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에서 6년 동안 커다란 사랑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요. 하늘나라에 오니 먼저 와 있던 친구들이 반갑게 달려 나와 나를 맞아주었답니다. 이제 다리도 안 아프고 꽃길을 신나게 뛰놀고 있으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집에 남아있는 우리 친구들도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잘 다독여 주세요. 하늘 위에서 늘 엄마와 언니들을 예쁘게 지켜보고 있을게요. 사랑해요! ❤️ 🗓️ 순심이와 함께한 시간: 2020년 ~ 2026. 08. 07 🐱 이름: 순심이 (러시안블루 / ♀ / 6세)안녕하세요, 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엄마, 언니들! 나 아프지 않은 곳에 잘 도착했어요 🐾 길 위에 홀로 남겨졌던 나를 구해주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에서 6년 동안 커다란 사랑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요. 하늘나라에 오니 먼저 와 있던 친구들이 반갑게 달려 나와 나를 맞아주었답니다. 이제 다리도 안 아프고 꽃길을 신나게 뛰놀고 있으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집에 남아있는 우리 친구들도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잘 다독여 주세요. 하늘 위에서 늘 엄마와 언니들을 예쁘게 지켜보고 있을게요. 사랑해요! ❤️ 🗓️ 순심이와 함께한 시간: 2020년 ~ 2026. 08. 07 🐱 이름: 순심이 (러시안블루 / ♀ / 6세)
19당신의 스토리를 담아내는 맞춤형 캐릭터/이모티콘 디자인
011[무천메]무지개다리 너머에서 온 편지 💌 | 8살 샴 고양이 반지가 엄마, 아빠, 루비, 달곰이에게🌈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8월 8일, 예쁜 천사가 되어 무지개다리를 건너간 우리 집 보물, 샴 고양이 반지(8세). 엄마와 아빠가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입혀준 예쁜 옷을 꼭 차려입고, 하늘나라 꽃길을 씩씩하게 걸어간 반지가 보내온 마음속 이야기입니다. 집에 남아있는 루비 형과 동생 달곰이, 그리고 무엇보다 슬퍼하고 있을 엄마 아빠를 위해 반지가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웃으며 전하는 인사를 담았습니다. 반지야, 그곳에서 아프지 말고 루비랑 달곰이, 엄마 아빠 지켜봐줘.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까지 사랑해! ❤️ ----------------------------------- [🎧 Voiceover Script] "엄마, 아빠! 나 반지예요. 아프지 않고 따뜻한 곳에 무사히 잘 도착했어요! 내가 떠날 때 입혀준 예쁜 옷, 기억나요? 정말 마음에 쏙 들고 따뜻했어요. 마지막까지 날 이렇게 예쁘게 가꿔줘서 고마워요. 여긴 맛있는 것도 많고 친구들도 많지만, 집에 있는 루비 형이랑 달곰이가 자꾸 생각나요. 루비 형, 나 없어도 밥 잘 먹어야 해. 달곰이도 엄마 아빠 말 잘 듣고 착하게 지내야 해, 알았지? 엄마, 아빠, 너무 슬퍼하지 마요. 반지는 여기서 예쁜 옷 입고 씩씩하게 잘 놀고 있을게요. 사랑해요, 엄마 아빠!"
15멜랑콜리냥 캐릭터 디자인
0124[무천메]엄마, 아빠 울지 마… 나 핑크 언니 만났어 (16살 샴고양이 쪼꼬가 보내는 마지막 편지)🌈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8월 23일, 16년이란 긴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가장 큰 행복이었던 쪼꼬가 아프지 않은 무지개다리 너머로 소풍을 떠났습니다. 떠나는 길 곱게 입혀준 옷을 입고, 엄마 아빠의 따뜻한 눈물과 기도를 품은 채 먼저 가 있던 핑크와 반갑게 재회했습니다. "엄마, 아빠… 16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사랑해 줘서 고마워. 집에 남은 우리 동생 외롭지 않게 많이 안아줘." 쪼꼬가 하늘나라에서 보내온 따뜻한 위로의 편지를 영상으로 남깁니다. 쪼꼬야, 그곳에서 핑크랑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 --------------- 💌 주인공: 쪼꼬 (샴 고양이 / ♀ / 16세) 🗓️ 날짜: 2026. 08. 23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8월 23일, 16년이란 긴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가장 큰 행복이었던 쪼꼬가 아프지 않은 무지개다리 너머로 소풍을 떠났습니다. 떠나는 길 곱게 입혀준 옷을 입고, 엄마 아빠의 따뜻한 눈물과 기도를 품은 채 먼저 가 있던 핑크와 반갑게 재회했습니다. "엄마, 아빠… 16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사랑해 줘서 고마워. 집에 남은 우리 동생 외롭지 않게 많이 안아줘." 쪼꼬가 하늘나라에서 보내온 따뜻한 위로의 편지를 영상으로 남깁니다. 쪼꼬야, 그곳에서 핑크랑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 --------------- 💌 주인공: 쪼꼬 (샴 고양이 / ♀ / 16세) 🗓️ 날짜: 2026. 08. 23 ---------------
117모델링 포트폴리오
010엽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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