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소심한 다섯살 여아. 첫날은 혼자 구석에 가 있더니 하루가 지나니 아이들 따라 계단도 잘 올라가고 히메야~부르면 와서 안기고요!! 빠빠도 얼마나 잘먹는지요!!!대견합니다!










베베-멍
펫 시터(시터 집에서)
펫시터에서 펫호텔
040넓은 마당과 테라스
044볼풀공 노즈워크 전용방!!
0146랑이의 바다방문기
059빨리 내놔라!!!!
066역시 손맛이야
084설사!!
090일주일만에 포동포동
0152싫어!!!
071- 더보기
강아지 발비누 세정제
178강아지 산책
0109강아지 돌봄
0127강아지 돌봄
078나랑 친구하자!
03918세 강아지 췌장염 강아지 🩷
063야외배변하는 토비💚
048아리레오 4번째랑 n번째중
043고양이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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