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가보니 가파른 산을 250미터 올라야 산소가 보인다. 예초기 송풍기 각 두번 왕복하니 숨차다. 게다가 묘지 상판 앞에 땅벌이 와글와글. 그래도 고객위해 완성했다. 후련하다.




윤태호
벌초/예초
예초로 내가 살고싶은 집이 돠었다
0561년 만에 다시 예초
068이렇게 달라져요
048묘지는 역시 벌초로 품위가 돋는다
0146정성을 다하니...
069집은 가꾸기 나름이다.
0198묘지는 역시짧게 깍아야
094깔끔한 묘지로
082예초로 달라진 전원주택
090- 더보기
나주시 안창동 250평 산소 고객님 벌초 및 제초작업
0136갑작스러운 상에 빛을 더한 안성 벌초/예초 긴급 서비스
15벌초 작업ㆍ500평
016영천시 북안면
049도착 전 까진 몰랐어요..
0153봉분2기작업
025심각하게 크다 심각해
06정성으로 가꾼 조상님의 안식처, 깔끔한 벌초/예초 서비스
56남해 남면 석교리 공동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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