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언어로는 도무지 전할 수 없는 감정, 나도 모르는 내면의 깊은 슬픔이 위로를 받는다. 음악과 함께 울고, 음악과 함께 아픔을 쏟아낸다. 예술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류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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