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걸작이 주최한 Step By Staff 에서 ‘우리의 갈망’이라는 작품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듀엣으로 진행된 무대로 직접 안무, 연출에 작업하고 댄서로 활동했습니다.




김수정(Bono)
댄스 공연
공연 <유련 : 매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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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를 춤으로 승화시킨 감동적인 무대: 전통 댄스 공연
011소극장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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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서초실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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