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순이(사모예드)가 시터 집에서 4박 5일 숙박했습니다. 산책은 30분씩 4번 진행하여서 비용은 총 25만원 나왔습니다. 그리고 주인분께서 챙겨오신 사료와 간식을 급여해줬습니다. 반려견이 평소에 먹던 사료와 간식을 급여해야 배탈이 나지 않고, 낯선 공간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낯가림이 심한 아이라면 주인분의 냄새가 베어있는 옷을 낯선 장소에서 바닥에 놓아 주면 아이가 옷 냄새를 맡고 누울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게 됩니다. 범순이는 사료와 물, 간식을 잘 먹고 잘 자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ㅎㅎ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반려동물학과 김은지
펫 시터(시터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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