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Vocal 수강생 분들의 성공사례 입니다! 직장인 노래 유튜버가 되기도, 취미로 공연을 함께 하거나 혹은 음악 공모와 오디션에 참여 하기도 하죠! 여러분 차례입니다!




Easy Vocal 이지훈
보컬 레슨
쉽게 배우는 노래, Easy Vocal 입니다. 학생 연습곡 : 최유리 - 바람이 참 좋은 날에 포인트 : 구간별로 호흡을 얼마나 남기고 보낼지 결정하는 섬세한 컨트롤이 필수입니다. 연습 Tip : 가성은 테토처럼, 진성은 에겐처럼! 🎯 3단계 갭 줄이기 연습법 1. 진성 구간 - 입 앞에 촛불이 있다고 생각하고, 촛불이 꺼지지 않을 정도로만 호흡을 아껴서 부릅니다. 2. 가성 구간 - 가성으로 넘어갈 때는 목에 힘을 빼고, 따뜻한 바람을 멀리 보내듯 호흡을 살짝 얹어줍니다. 3. 연결해 부르기 - '항상 너의 뒤엔'의 진성-가성 전환 구간만 떼어내어, 목소리 크기(성량)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부르는 연습을 반복합니다.
213안녕하세요! 이지보컬 입니다😄 오늘은 취미반을 3개월 수강 하신 학생분의 리얼한 녹음 수업 현장을 가져와 봤는데요! 저희는 레슨 곡 진도를 다 나가면 녹음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회차 수업 역시 마이크를 사용하지만 다이나믹 마이크와 콘덴서 마이크의 차이는 너무나 크죠..! 레슨 곡이 끝날 때마다 좋은 환경에서 습작을 남겨보고 성장 과정을 전용 앱에 기록해드리고 있습니다.
19고음만 가면 목이 잠기고 성대가 벌어지는 뜻밖의 이유? 고음으로 올라갈 때 나도 모르게 겁을 먹고 소리를 지르거나, 반대로 성대를 벌려본적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이를 단순한 '피지컬(발성) 문제'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고음에 대한 두려움이 만든 '심리적 방어 기제'일 확률이 있습니다. 💡고음 앞에서 우리는 왜 겁을 먹을까? 우리의 뇌와 몸은 낯설거나 부담스러운 고음 구간을 만나면 '위험 상황'으로 인지합니다. 이때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두 가지 극단적인 반응이 나타납니다. * 성대를 놔버리는 경우 (성대 벌어짐): 음이 뒤집히거나 순간적으로 성대 접촉을 풀어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납니다. * 소리를 과하게 지르는 경우 (과접촉): 불안함을 억지로 덮으려 목 근육과 성대에 과도한 힘을 주어 지르게 됩니다. 결국 문제의 시작점은 "고음은 크게/세게 질러야만 넘어간다"는 무의식적인 공포감과 압박감 때문입니다. 💡내 안의 두려움 마주하기 & 볼륨 줄이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고음 진입 시 내가 어떤 심리적 패턴을 보이는지" 스스로 인지하고 마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추천하는 최고의 연습 방법은 바로 '가창 볼륨 줄이기'입니다! 🎯 볼륨을 줄여서 연습할 때 얻는 3가지 이점 1. 심리적 압박감 해소 : “크게 지르지 않아도 된다"는 안정감을 뇌에 전달하여 고음에 대한 무의식적인 공포 반응을 꺼줍니다. 2. 성대 과긴장 완화 및 미세 조절력 상승 : 볼륨을 줄이면 목 주위의 불필요한 겉 근육(외부 인후두근) 개입이 줄어듭니다. 덕분에 성대 자체의 세밀한 컨트롤 능력이 향상됩니다. 3. 올바른 피치(Pitch)와 공명 감각 체득 : 작은 소리로 고음을 짚어보는 과정을 통해, 소리를 지르지 않고도 고음의 음정과 타격점을 정확히 터치하는 감각을 안전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17소리가 알맹이 없이 날카롭게 들리시나요? 오늘 영상에서는 '꾹' 발음을 활용해 성도(Vocal Tract)의 길이를 늘려 풍성하고 안정적인 소리를 만드는 훈련법 가져왔습니다! 💡성도(Vocal Tract)란 무엇인가요? 성도는 후두[성대]에서 입술 안쪽까지 소리가 지나가는 '소리의 길’입니다. 💡왜 하필 '꾹' 발음일까요? '꾹' 발음 속에는 성도를 길게 만들어주는 두 가지 핵심 메커니즘이 숨어있습니다. * 초성/종성 [ㄱ] (연구개 접촉): 혀 뒷부분이 입천장 뒤쪽(연구개)을 살짝 막아주면서 후두를 자연스럽게 낮추어 성도의 출발점을 아래로 내려줍니다. * 중성 [ㅜ] (원순 고모음): 입술을 동그랗게 모아 앞으로 쭉 내밀어 줌으로써 성도의 끝점을 앞으로 확장시켜 줍니다. 결과적으로 '후두는 내려가고, 입술은 앞으로 나오면서' 성도의 전체 길이가 앞뒤로 크게 늘어나 최적의 울림 공간이 확보됩니다! 🎬 오늘의 연습 방법 1. 영상 속 안내에 따라 편안한 자세로 '꾹~' 발음을 내어봅니다. 2. 후두가 안정적으로 내려가고 입술이 모이면서 소리가 입안 가득 울리는 느낌을 느껴보세요. 3. 이 느낌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반 가사나 멜로디에 적용해 봅니다! 영상 보시고 궁금한 점이나 연습 중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15음원처럼 노래하는 비밀 노래할 때 우리는 단순히 ‘음을 정확하게 내는 것’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같은 음을 불러도 어떤 발음으로 연결하느냐에 따라 노래의 질감과 자연스러움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글자는 자음 + 모음의 결합으로 만들어집니다. 🔹 자음 = 틀 🔹 모음 = 엔진 자음은 말의 형태와 경계를 만들어주고, 모음은 실제로 소리를 이어가고 울림을 만들어주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바로 모음 중성화예요. 모음 중성화는 모음을 없애거나 대충 발음하는 것이 아니라, 노래의 음정·음색·연결을 방해하지 않도록 필요한 만큼 모음의 성질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간단한 연습법 1️⃣ 한 문장을 먼저 평소 말하듯 정확하게 발음합니다. 2️⃣ 그 문장을 한 음으로 길게 연결해서 불러봅니다. 3️⃣ 모음을 너무 크게 벌리거나 과하게 유지하지 말고, 소리가 끊기지 않는 범위에서 모음의 움직임을 작게 만들어보세요. 4️⃣ 마지막으로 원래 멜로디에 적용하면서 부드럽게 연결합니다. 👉 핵심은 자음을 없애는 것도, 모음을 뭉개는 것도 아닙니다. 음원처럼 자연스럽게 들리는 노래에는 이런 ‘발음의 기준’ 이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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