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견 슈비는 약을 먹는 친구였어서 보호자님이 많이 걱정하셨는데 약도 빠짐없이 챙겨먹이고 좋아하는 맛살도 토핑으로 올려서 밥도 먹여주었답니당









뽀실이네
펫 시터(주인 집에서)
실외배변
023주노ꯁ
033난이ꯁ 산책
089
강아지 발비누 세정제
183강아지 산책
0119강아지 돌봄
0144강아지 돌봄
086나랑 친구하자!
04518세 강아지 췌장염 강아지 🩷
069야외배변하는 토비💚
052아리레오 4번째랑 n번째중
045고양이 돌봄
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