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사랑이는 췌장염이라 보호자분이 직접 밥 큐브를 들고오셨다.아기가 많이 아파서 살이 빠졌다고하여집에서 보호자분이 주신간식이랑 밥 열심히 먹이니 걷고 돌아다녔다. 살이붙었다고하심










믿음과 사랑
펫 시터(시터 집에서)
야외배변하는 토비💚
047아리레오 4번째랑 n번째중
041울집 세번째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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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저를 잘 따라요~~
063대형견부터 소형견까지, 맞춤형 돌봄으로 행복을 선사하는 펫 시터
013분리불안 & 산책, 예절교육
0236사랑과 정성으로 돌보는 우리 집 펫 시터 서비스
013퍼피트레이닝
0122강아지 돌봄
059분리불안 행동교정 사례
02짖음 / 분리불안 교육☺️
0274놀이중인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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