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사랑이는 췌장염이라 보호자분이 직접 밥 큐브를 들고오셨다.아기가 많이 아파서 살이 빠졌다고하여집에서 보호자분이 주신간식이랑 밥 열심히 먹이니 걷고 돌아다녔다. 살이붙었다고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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