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영
연기 레슨
취미연기 및 매체연기
0108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최종합격
1161대사 칠 때 어미가 이상해지는 이유? 대사를 문장으로만 외우기 때문입니다. 특히 혼잣말이 많은 독백은 대사와 대사 사이에 ‘생각의 흐름’이 있어야 해요. “이 말을 하고 → 이런 생각이 들고 → 그래서 다음 말을 한다” 이 흐름으로 외우면 대사 끝을 의미 없이 툭 끊는 습관도 줄어듭니다. 대사를 외우지 말고, 생각의 흐름을 외우세요. 연기를 처음 시작한다면/연영과를 안나왔다면 더욱이나 올바른 연습방향을 위해 레슨이 필요합니다 !
08연기는 준비했는데, 질의응답에서 굳어버린다면? 🎭 정답을 찾느라 내가 사라지지 않기. 질문을 듣고, 내 생각을 예의 있게 전하는 연습도 필요해요. 밝은 에너지만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상대를 바라보고, 듣고, 내 이야기로 소통하는 것부터. 시험장에서만 갑자기 바꾸려 하지 말고 평소 수업부터 연습해 봅시다. 입시 앞둔 친구들은 저장하고 함께 연습해요 🤍 #연기입시 #연영과입시 #입시질의응답 #연기레슨
05대사에 몰입하기 어려운 이유, 혹시 ‘상대’가 너무 추상적이진 않나요? 구체적인 나의 상대가 없으면 내가 왜 이 말을 하는지, 무엇을 얻어내려고 하는지에 대한 목적성도 약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배우들에게 우타 하겐의 ‘대체기법(Substitution)’을 활용해보라고 이야기합니다. 대본 속 상대를 내가 실제로 알고 있는 사람이나 경험 속 인물로 구체화해보는 것. 상대가 선명해지면 대사의 의미도 달라지고, 내가 말하는 이유도 달라집니다.
019카메라 앞에서 빛나는 나를 발견하는, 실전 연기 레슨
020촬영 작업현장사진
012입시 독백은 ‘만들어주는 것’에서 끝나면 안 됩니다. 텍스트를 읽고, 장면을 소설화하고, 인물의 목표와 행동을 찾고, 생각이 변화하는 구간을 나누고, 대사와 대사 사이의 ‘사이’까지 만들어가는 과정. 호흡, 시선, 정적, 움직임처럼 대사가 아닌 순간에도 장면은 계속됩니다. BE:ME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지막 단계는 **‘소유하기’**입니다. 선생님이 만들어준 표현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가 스스로 분석하고 선택하며 자신의 장면을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 입시장에서 새로운 지정대사와 당일대사를 만나도 스스로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배우를 훈련합니다. Be present. Be yourself. BE:ME ACTING STUDIO
07뮤지컬 보컬'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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