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가 상을 받고 바로 내려가려는 상황. 현장에서는 종종 발생하는 장면이지만, 자칫하면 사진, 소감 없이 흐름이 끊길 수 있는 순간입니다. 이럴 때 저는 수상자를 급히 다시 부르기보다, 박수 요청 한마디로 자연스럽게 시간을 확보합니다:) “우리 ㅇㅇ님, 너무 멋진 상을 받으셨는데 팀원분들께서도 한 번 더 박수로 축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박수 속에서 수상자가 민망하지 않게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작은 텀과 여유를 만들고, 그 사이 상패 사진 촬영 짧은 수상 소감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 l 현장은 늘 예측 불가능합니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순간 상황을 읽고 민망함 없이 흐름을 살리는 건 현장 경험과 센스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작은 순간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며 행사의 완성도를 끝까지 책임집니다.



감사함이 가득 담긴 선물.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MC 김채리 아나운서
행사MC
10분 전 급투입에도 흐름을 잡는 전문 MC, 김채리
038
대전 서구 [서람이자치대학] 연사 MC 진행
0517행사MC [공공기관•정부 행사]
2164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회자, 전문 MC 구자민
027제13회 도남 백일장 시상식, 전문 MC
0135김유정 아나운서 전문사회자 섭외(포항 경주 대구 부산)
0131관악S밸리 창업페스티벌
094후베이 우수 농산물 한국 진출 설명회 한중MC
062024 고성 맥전포 자연인 축제
0507제 3회 구로구 항동축제 푸른음악회
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