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줄 감미로운 음악을 찾고 계신가요? 'Two Notes(투노추)'는 두 개의 음이 만나 하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듯, 보컬과 피아노가 선사하는 깊이 있는 감동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자리를 채워드립니다. 저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듣는 이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저희 'Two Notes'는 보컬 서가빈과 피아노 이현서로 구성된 어쿠스틱 듀오입니다. '두 개의 음, 하나의 마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각자의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로고에서 느껴지는 절제된 아름다움처럼, 저희는 섬세한 편곡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모든 장르의 음악을 저희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선보입니다. 축가, 버스킹, 행사 등 어떤 무대에서도 관객과 깊이 교감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 듀오의 보컬 서가빈은 동아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으로, 따뜻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그의 목소리에는 곡의 감성을 온전히 전달하는 섬세한 표현력과 깊은 울림이 담겨 있습니다. 피아노 이현서는 동아대학교 실용음악과 작곡 전공으로, 풍부한 음악적 지식과 감각적인 연주로 보컬의 매력을 극대화합니다. 그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선율은 공연의 깊이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황홀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두 멤버의 완벽한 호흡은 'Two Notes'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시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저희 'Two Notes'는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성장해왔습니다. 반짝이는 조명 아래 펼쳐지는 저희의 공연은 단순한 연주를 넘어,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감동적인 스토리를 선사합니다. 때로는 감미로운 발라드로 마음을 어루만지고, 때로는 경쾌한 리듬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습니다. 특히, 보컬의 실루엣과 함께 흐르는 가사는 공연의 몰입도를 높여, 관객들이 음악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희는 언제나 최고의 사운드와 무대 매너로 여러분의 기대를 뛰어넘는 공연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특별한 축가, 소중한 행사를 빛낼 감성적인 배경 음악, 혹은 일상 속 작은 위로가 필요한 순간까지. 'Two Notes'는 여러분의 모든 순간에 가장 아름다운 음악으로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의 음악이 여러분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아름다운 선율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바로 'Two Notes'와 함께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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