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외 시간에만 질문을 받지 않고 언제든 학생이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고3 학생의 수학 과외를 진행하던 시절이고 질문을 매우 많이 해서 잘못된 부분을 고쳐줬더니 내신 시험에서 4등급을 받던 학생이 2등급을 받아왔습니다. 국어, 영어로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하며 질문을 언제나 받고자 합니다. 고등 영어, 국어를 기준으로 수업은 기본적으로 문제 풀이를 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영어의 경우 지문을 많이 접해보며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와 함께 문법 공부와 단어 공부를 병행한다면 점수를 올리기 가장 쉬운 과목이 바로 영어입니다. 매 수업시간마다 단어 시험을 치고 reading과 grammar 수업을 번갈아가며 진행합니다. 국어의 경우 어떻게 보면 공부할 것이 가장 적은 과목입니다. 한국말이기 때문에 독해력을 올리는 방향으로 진행한다면 국어 역시 점수가 금방 오르는 과목입니다. 실제로 과외를 진행했던 학생 중 한달만에 모의고사 평균 점수가 약 18점 오른 사례도 있을 만큼 양이 중요한 과목입니다.
박재욱
국어 과외
제가 과외를 하는 방식입니다.
032제가 과외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014제가 과외를 하는 방식입니다.
035
자기주도코칭
013고려대 합격생이 증명하는, 탄탄한 논술 기초 다지기 과외
296과외 숙제 주는 모습
041학생 중심 맞춤형 영어 과외, 체계적인 학습 관리로 성과를 만듭니다
014아주대학교 인문논술전형 최초합격
0243학생이 스스로 하는 공부!
0100과학고 과외
1289토스 성적 향상
0325불합격을 합격으로! 시대인재 선행반 1달 집중 수학 특강
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