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사업 투자 명목으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기 사건의 피해자였습니다. 기존에 다른 법무법인을 통해 주범을 사기 혐의로 고소하였으나, 가해자는 이미 재산을 빼돌리거나 탕진했다고 주장하여 실질적인 피해 변제를 받기 어려운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업무 수행] 이태훈 변호사는 단순히 주범의 처벌을 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집요한 자금 추적에 나섰습니다. (1) 은닉 자금 흐름 포착 수사 기록과 금융 거래 내역을 면밀히 검토하여, 범죄 수익의 상당 부분이 가해자와 특수 관계에 있는 제3자에게 흘러 들어간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이태훈 변호사는 제3자가 단순한 수령자가 아니라 범죄 수익임을 알고도 은닉해 준 공범임을 간파했습니다. (2) 제3자에 대한 추가 고소 및 가압류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해당 제3자를 '특경법위반(사기) 방조' 및 '범죄수익은닉규제법위반' 혐의로 즉각 추가 고소하였습니다. 동시에 제3자가 범죄 수익이 흘러간 재산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신속하게 가압류(민사 보전처분)를 진행하여 도주로를 차단했습니다. [결과] 자신은 범죄와 무관하다며 발뺌하던 상대방(제3자)은, 본 변호인이 제시한 명확한 금융 증거와 형사 처벌의 압박, 그리고 가압류로 인한 자금 동결에 직면하자 결국 합의를 요청해 왔습니다. 그 결과, 사실상 회수가 불가능해 보였던 피해금 중 7억 원을 합의금으로 일시에 지급받으며 피해의 상당 부분을 회복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본 사건은 주범이 "돈이 없다"고 버티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숨겨진 공범과 은닉 재산을 끝까지 추적하여 의뢰인의 소중한 재산을 찾아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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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사기/고소대리] 물품 사기 사건, 고소대리하여 징역 6년형 실형 도출
114[임대차보증금] 기존 임대인 상대로 임대차보증금 전액 및 10년치 지연이자 승소
118[부동산] 신탁회사로 넘어간 소유권, 대법원까지 전부 승소
113[프랜차이즈] 가맹점주의 위약금부존재확인 소송에 반소로 대응, 1, 2, 3심 전부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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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용역대금 전액 지급명령신청 인용
059수습기간 중 부당해고 구제신청 승소건(초심, 재심)
0106[성공사례] 저작권 침해/부정경쟁행위 행위 중지
033정통망법 위반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0293돈을 빌려간 뒤 가게 폐업한 경우, 법원은 어떻게 판단할까
01312회 촬영, 피해자들과 합의 없이도 집행유예
056내용증명우편
0104이혼(과거양육비청구)
055내용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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