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손으로 닿으려는 풍선, 그 순간의 움직임과 집중된 시선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아이의 하루는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이 시기의 모습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지금의 자연스러운 순간 하나하나가 더 소중합니다. 이 촬영은 아이가 자유롭게 움직이며 편안하게 놀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고, 억지로 만들지 않은 표정과 행동을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AE는 연출된 사진보다 아이의 ‘지금 그대로’를 담아드립니다
AE COMPANY
개인용 사진촬영
가장 자연스러운 순간, 가장 빛나는 우리
04작은 순간, 평생 남는 기억
03
아기스냅
040돌스냅
059일산 어라운드 테이블 돌스냅
0182022-11-10 박연우님 촬영 (중앙역 근처)
0230뜰안채 돌스냅
0192022-10-22 돌스냅 (다대포 레스피로)
0336즐거운 아이 촬영, 꾸밈없는 행복을 담다
013백일/돌스냅
068청주 파티올
03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