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우징랩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포트폴리오는 시공 난이도가 매우 높았던 구축 아파트 보일러실(뒷발코니) 현장입니다. 시공 전 사진을 보시면 벽면 전체가 은박 단열재로 덮여 있고, 바닥은 거친 시멘트가 그대로 노출된 열악한 상태였습니다. 이런 은박 단열재 위에 일반 베란다처럼 수성페인트를 그냥 칠하면 단 일주일도 안 되어 페인트가 스티커 껍질처럼 통째로 벗겨지는 대참사가 발생합니다. 사진 속 이음새 하나 없이 깔끔하게 떨어진 화이트 벽면과 정교한 배관 마감은 다음과 같은 깐깐한 기술 공정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하우징랩의 마감 퀄리티는 보양에서 시작됩니다. 고유의 멋을 살려야 하는 '적벽돌' 벽면과 복잡하게 얽힌 보일러, 가스/수도 배관에 페인트가 단 한 방울도 묻지 않도록 완벽하게 커버링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단열재를 이어 붙인 판재 자국을 없애기 위해 조인트(이음새) 부위에 망사 테이프를 걸고 퍼티 작업으로 단차를 평평하게 잡았습니다. 이후 페인트를 튕겨내는 은박 표면에 새 칠이 철썩같이 달라붙고, 검은 로고 글씨가 비치지 않도록 초강력 특수 프라이머를 꼼꼼하게 도포했습니다. 겨울철 극심한 온도차와 결로 환경에서도 칠이 잘 버틸 수 있도록 검증된 최고급 외부 1급 수성페인트를 사용했습니다. 로라가 닿지 않는 좁은 배관 사이사이는 정교한 붓 터치(새김질)로 단차 없이 매끄럽게 마감했습니다. 먼지가 폴폴 날리던 칙칙한 시멘트 맨바닥의 분진을 완벽히 제거한 뒤, 벽면과 톤을 맞춘 깔끔한 그레이 컬러의 우레탄 코팅을 올려 청소와 관리가 압도적으로 쉬운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복잡한 배관, 살려야 하는 적벽돌, 까다로운 단열재 벽면, 그리고 거친 시멘트 바닥까지 총체적 난국이었던 보일러실이 클린픽스의 손길을 거쳐 눈부시게 쾌적한 하이엔드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시공 후 사진의 깔끔한 라인을 꼭 확대해서 확인해 보세요 ) 페인트는 붓만 들면 누구나 칠할 수 있지만, 어떤 환경에서도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밑작업을 설계하고 칼 같은 라인을 뽑아내는 것은 전문적인 기술입니다. 눈속임 없는 정직한 공정으로 거품은 빼고 마감 퀄리티는 최고로 끌어올려 드립니다. 까다로운 현장일수록 믿고 맡길 수 있는 진짜 전문가, 클린픽스에게 언제든 편하게 견적 문의 남겨주세요!
[베란다/발코니] 외부 1급 수성페인트로 구축 아파트 시공
029[복도/욕실] 욕실 벽면 우레탄 방수 작업과 복도 벽면, 매립 선반 수성페인트
08
부분 도배 및 벽면도배
017대구 수성구 범어더블유 집전체 시공
049용인 기흥 주방, 영림 PS156 필름으로 완성한 2일간의 화사한 변신
113현관문 시공(+우유투입구 막음시공)
0999+필름 시공
0709센텀파크 전체필름
0785안양현장
0239방 한칸도배
062곰팡이가 많이 있는 반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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