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목고도 아니고, 대치동 학원가도 아닌 안양의 평범한 일반고. 그 환경에서 아이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수의대에 보낸 어머님(닉네임: 똥공쥬맘)이 직접 멘토로 나섰습니다. <똥공쥬맘은 이렇게 아이를 키웠습니다> 아이는 고1 때부터 수의사라는 꿈이 분명했고, 자습과 인강으로 스스로 페이스를 잡아가는 주도적인 성향이었습니다. 어머님은 그 성향에 맞춰, 고1부터 차근차근 생기부를 관리하는 데 집중하셨습니다. 동아리·자율·진로 활동 하나하나가 아이의 진로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신경 쓰셨고, 강점인 비교과(생기부·동아리·면접)를 끝까지 밀어붙이셨어요. <똥공쥬맘에게는 이런 걸 물어볼 수 있어요> • 일반고에서 학종으로 가려면 생기부를 몇 학년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 우리 아이 진로에 맞는 동아리·세특·활동을 어떻게 엮는지. 학원이나 학교 선생님과는 무엇을 어떻게 상의해야 하는지. • 자기소개서와 면접은 어떻게 준비했는지. • 부모로서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지켜보았는지 우리 아이와 성향이 비슷한 아이를 키워본 엄마에게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막막한 교육, 먼저 겪은 엄마에게 30분만 물어보세요.
엄마의 멘토링
대학입시 컨설팅
성실한데 포기가 빠른 아이, 입시 성공까지
01첫째는 서울대&수의대, 둘째는 의대 보낸 엄마의 노하우
04
건국대학교 생기부 장기 컨설팅(3년)
074통합과학 질문 과외
025역사 사회 전문 과외
06826학년도 하반기 중간고사 중등부
16대면과외 수업 방식
040과외 후기
0172서울시 과외 연합 운영진 회의
0379초등 1:1 방문 학습&정서 코칭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03과외 경력
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