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딩 도어 두 짝이 동시에 걸려 전혀 움직이지 않는 상태로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안쪽 인도어가 레일에서 빠지면서 바깥 아웃도어에 걸리는 것이 원인입니다.

꼬인 두 문을 분리해 확인해 보니, 인도어 하단 롤러 바퀴가 완전히 깨져 있었습니다. 바퀴가 깨지면 문이 기울어지며 레일을 이탈하고, 옆 문짝에 걸려 두 짝 모두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깨진 바퀴를 새 롤러로 교체한 뒤 문짝을 재설치하고, 높이·수평 세팅까지 마쳐 매끄럽게 복원했습니다.

새 도어 교체 없이 부품 수리만으로 해결되었으며, 출장·부품·작업비 포함 13만 원이었습니다. 문이 뻑뻑하거나 소리가 난다면 초기에 점검하실수록 비용이 훨씬 적게 듭니다.
바른가구수리
가구 수리
부천시 디케이***
0318동대문구 문화재단
0201인천 푸*
0136대전 프롬**디자인
073인천 애드**
035인천 희망지역 자활센터
030인천 한*교회
042수원 송* 초등학교
062대구 바이*
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