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학생들이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소위 ‘양치기’ 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전 모의고사를 많이 푼다고 해서, 기출을 여러번 풀기만 한다고 해서, 성적은 늘지 않습니다. 국어는 ‘우리나라 말’ 입니다. 계속 지문을 읽다보면 지문 안에 답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수험생은 지문을 몇십분씩 붙들고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 수업에서는 한번에 꼼꼼하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채집하는 독해 방식을 사용합니다. ‘글 읽는거, 위에서 아래로 읽는거 똑같은 거 아니야? 왜 유별난 것 처럼 말하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밑 부분 내용을 읽기도 전에, 첫번째 문단만 읽고서 밑부분 내용을 예측할 수 있다면, 문제풀이에 필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한눈에 들어올 수 있다면, 그리고 그 답들을 구해내는데에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다면, 그 어떤 독해 문제를 가져와도 자신감 있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제 방식이 100% 옳다고 학생들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외려 첫 시범수업때에 학생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커리큘럼을 재구성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제 수업 방식을 잘 따라주고, 좋아합니다. 저는 학생 한명 한명을 다 아낍니다. 저와 수업했던 아이들, 수업을 하고있는 아이들, 제게 찾아오는 아이들 전부 다 너무나 소중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고싶고, 조금이라도 더 제 수업이 즐겁게 느껴지길 바라며 매사 진심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이 전해지는지, 아이들은 제 수업을 정말 좋아합니다. 100%, 단기간에, 무조건 성적이 오른다고 장담드리진 못합니다. 제가 가르쳐주는 것 보다 학생이 스스로 하는것이 우선이니까요. 하지만 잘 따라와 준다면 믿고 맡겨준 것에 실망하지 않을 결과로 보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과외 학생 관리 기록
044과와 계획서 이력
0190언어와 매체 수업 필기 자료
116국어 비문학 분석 및 풀이
0140수학과외
087검정고시 과외
025실제 과학 수업 자료
0223검정고시 전과목 핵심 요약
07국어과외 질의응답 및 숙제검사
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