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대학교에서 주최한 한일 아티스트 협력 전시회이 '한일콘텐츠교류전' 홈페이지를 아임웹을 사용하여 제작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 두 가지 언어로 제작되었고, 어두운 배경과 섬세한 모션 효과로 작품에 집중되는데 주력했습니다.



첼시
웹 디자인
가족 음악 오케스트라 '테디의 비트' 홍보물
02젊음과 비전을 담은 항해, '꿈이 있는 교회' 로고 및 주보 디자인
01환경 기업의 가치를 담은 브로슈어 및 박람회 부스 토탈 디자인
01
홈페이지 제작/ 웹 개발
058원시자료 없이 대화만으로 완성된 맞춤형 웹사이트 디자인
038윤슬 ㅣ 풍선 이벤트 전문업체 홈페이지
04쇼핑몰 상세페이지
0185포트폴리오 디자인
022★CoreLink 포트폴리오 제작 방향성★ CoreLink는 기업과 전문 인력을 연결해주는 아웃소싱 기업입니다. 가장 신경 쓴 건 '신뢰감'이었습니다. 채용 담당자나 기업 실무자가 방문했을 때, 첫 화면만 보고도 "이 회사는 믿을 만하다"는 느낌을 받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 위에 "인재 매칭, 즉시투입 가능한 CoreLink"라는 문구를 배치해, 방문자가 3초 안에 이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업의 규모와 전문성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고 층 빌딩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색상은 블루를 메인으로 썼습니다. 신뢰와 안정감을 주는 색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그린을 포인트로 더해 '서비스 장점' 같은 중요한 내용이 눈에 띄도록 만들었습니다. 정보 배치 순서도 신경 썼습니다. 로고와 슬로건 → 서비스 소개 → 서비스 장점 → 이용 후기 순서로 스크롤이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방문자가 자연스럽게 내려가면서 "왜 CoreLink를 선택해야 하는지" 스스로 납득하게 만드는 흐름입니다. 특히 '서비스 후기'를 화면 상단 가까이에 배치했습니다. 아웃소싱은 선택할 때 고민이 큰 서비스라, 신뢰를 줄 수 있는 후기를 최대한 빨리 보여줘서 이탈을 줄이려는 의도입니다. 모바일 화면도 따로 신경 썼습니다. 실무자들이 이동 중 모바일로 먼저 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글자 크기와 문의 버튼 위치를 모바일에서 누르기 편하게 별도로 조정했습니다. 이번 작업의 핵심은 '예쁜 디자인'보다 '보는 사람을 설득하는 구조'였습니다. 방문자가 스크롤을 내릴수록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이고, 마지막엔 문의하고 싶어지는 흐름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채용 담당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어려움은 '적합한 인재를 찾는 시간'입니다. CoreLink는 오랜 매칭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시간을 최소화하고,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연결합니다. 기업과 전문 인력을 잇는 핵심 연결고리, CoreLink와 함께 인재 채용의 새로운 기준을 경험해보세요.
05일루미스 (illumis)
02불법사금융 피해구제 홈페이지
02상세_한글날 책갈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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