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는 아픈 티를 잘 내지 않는 편이라 평소 모습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지내던 햄스터를 해씨별로 보낸 후 당분간 새로운 아이를 데려올 계획은 없지만 그동안의 사육 경험으로 돌봄이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어 펫시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마다 생활 패턴과 관리 방법이 다른 만큼 보호자님의 기존 방식을 최대한 그대로 따르며 돌보고 방문 후에는 사진과 함께 아이의 상태와 특이사항을 꼼꼼하게 전달드리겠습니다.







여름
펫 시터(시터 집에서)
2개월 아가의 2박3일 펫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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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야외배변하는 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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