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과 교열은 다른 일입니다. 범위를 안 정하면 원하지 않은 곳까지 바뀌어 돌아옵니다. 특히 논문이나 대사처럼 글쓴이의 목소리가 중요한 글은 많이 고치는 게 잘하는 게 아닙니다.

교정은 맞춤법과 오탈자까지, 교열은 비문과 흐름까지, 윤문은 문체까지 손댑니다. 고르시면 그만큼만 합니다. 고친 자리마다 왜 고쳤는지 이유를 붙이고 원문과 나란히 놓아, 어느 쪽을 쓸지 직접 고르실 수 있게 합니다.

사실은 손대지 않습니다. 문장을 매끄럽게 만들려고 없는 숫자를 넣으면 교정이 아니라 조작입니다. 수치와 인용, 고유명사는 그대로 두고 확인 요청 표시만 합니다. 논문 양식은 학과마다 관행이 달라 임의로 정하지 않고, 규정집이 있으면 그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작업 후 어디를 왜 고쳤는지 대조표를 함께 드립니다.
문장연구소
교정/교열
자소서와 경력기술서 첨삭 사례 - 경험을 읽는 사람 기준으로 다시 배치합니다
07사업계획서 작성 사례 - 평가표에 답하는 문서로 바꿉니다
02서류 기반 예상질문 문서 사례 - 면접관이 물어볼 자리를 먼저 뽑습니다
13대학원 학업 연구계획서 사례 - 자소서처럼 쓰면 떨어집니다
15AI로 쓴 티 지우기 - 읽는 쪽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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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제안, 후보 3안 비교부터 파일럿 설계까지
02장편소설 교정·교열 및 윤문 포트폴리오
03IR덱 소개서 및 제안서
09교재 타이핑
0103투자 안건 승인자료, 대안 비교부터 민감도와 단계별 게이트까지
05디자인 스튜디오 브랜드 회사소개서 PPT 디자인
01마케팅 경력자의 이직용 포트폴리오
018강연 발표자료 보고서형을 강연형으로 바꾸는 3원칙
03어린이집 학부모 강연 PPT (가상 기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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