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브랜드 하나를 이름부터 앱까지 통째로. 담당 범위: 네이밍 · 패키지 · 웹 · 앱 · 상표 향수 브랜드 하나를 이름부터 앱까지 통째로 만든 프로젝트다. 로고만 그리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팔 수 있는 상태까지 데려가는 일이었다. 이름과 상표 네이밍부터 시작했다. 이름을 정한 다음 상표권 출원까지 마쳤다. 브랜드를 만들어놓고 이름을 못 쓰게 되는 사고를 막으려면 이 순서를 건너뛸 수 없다. 팔 수 있는 상태로 화장품은 디자인만으로 시장에 못 나간다. 당시 ISO 인증과 화장품 책임판매업 등록까지 직접 밟아 실제 판매가 가능한 상태를 만들었다. 브랜딩 스튜디오가 보통 손대지 않는 영역이지만, 여기서 막히면 앞의 작업이 전부 서랍에 들어간다. 패키지 향수병과 캡, 라벨을 함께 설계했다. 검은 캡과 투명한 병, 최소한의 활자만 남긴 라벨로 잡았다. 진열대에서 옆 제품과 섞이지 않으면서도 브랜드 이름이 먼저 읽히는 균형을 찾는 작업이었다. 웹과 앱 브랜드 사이트를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고 커머스까지 지었다. 제품 목록과 상세, 장바구니, 로그인과 마이페이지를 갖춘 자체 스토어를 열었다. 화보와 제품컷을 같은 화면 안에서 번갈아 보여주는 구조로, 향을 설명할 수 없는 매체에서 분위기로 먼저 설득하도록 짰다. 결과 현대백화점 목동 팝업에서 월 2,500만 원을 올렸고, 와디즈 펀딩은 목표의 400%를 달성했다. 강남 프리오픈 전시에서는 1차 런칭 제품이 완판됐다. 향을 보여주는 제품 이미지 빛과 소재의 대비로 제품의 형태와 패키지를 보여준다.




리버웰니스 페스티벌
03또박 웹사이트
08특허법인 세원 브랜딩
05SHOWNIVERSE OS
01Glimly 웹사이트
04루트래블 브랜딩
04JMMF ForesTock 웹사이트
012keelson OS
05삼성 갤럭시 캠페인 모션 디자인
01- 더보기
레퍼런스(브랜딩)
0106Oem 제조
030음료 메뉴 개발
0186신규 브랜드 런칭 통합 브랜딩 (기획/카피/제작디렉팅)
0260화장품 브랜드 창업
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