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영어를 봐 주는 선생님은 많습니다. 저는 그 답을 듣고 뽑을지 말지 정하는 자리에 지금도 앉습니다. 수업에서는 이력서와 공고를 먼저 읽고, 제가 면접관이 되어 실제처럼 묻습니다. 준비한 원고도 같이 만들고, 원고에 없는 질문도 던져 봅니다. 영수증, WE, 1쪽 노트 그림은 수업을 보여 드리려고 만든 예시이고, 소니픽쳐스와 넥슨은 실제 메일입니다(이름과 메일 주소만 가렸습니다). 면접까지 며칠 남았는지, 회사와 지원 직무만 먼저 알려 주세요. 남은 날짜에 맞춰 2회, 4회, 8회로 짜 드립니다. 영어면접 / 면접 영어 / 외국계 면접 / 경력직 면접









KJ 쌤
비즈니스 영어
한국어는 듣는 쪽이 반을 채워 줍니다. 영어는 말하는 쪽이 90%
00못 알아들었을 때, Sorry? 말고 Do you mean
00투자자를 만나기 전에, 저부터 설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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