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 학생이 원하는 곡을 위주로 공부한다. 취미생의 경우 테크닉적으로 어려워 막히는 부분이 주로 포기 요인이 되는데, 이를 쉽게 풀어가는 작업을 하며 완곡이 가능하도록 만든다.
입시생: 입시생들은 보통 큰선생님의 레슨을 병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터치하지 않고 그 외 기본기와 테크닉 등을 위주로 다룬다
Q. 서비스의 견적은 어떤 방식으로 산정 되나요?
취미생과 입시생(전공생) 이렇게 구분하여 레슨하고 있습니다.
Q. 완료한 서비스 중 대표적인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소요 시간은 얼마나 소요 되었나요?
콩쿨 준비와 입시는 최소 2개월정도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2개월이란 기간이 적합하다 결론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