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써둔 소설이 있으신가요? 단편 3만(~20매 남짓) 중편 5만(~60매) 장편7만 (100매 남짓) 기타분량으로 구분됩니다. 만일 이제부터 글을 쓰시기 위해 장기적으로 수업을 들으시려면 온라인 회당 2만원, 오프라인 2만 5천원이 들어갑니다. 장소는 송파구면 좋겠지만 서울 내 조율 가능합니다. 시간은 원하시는 시간대에 맞출 수 있습니다.
Q. 어떤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나요?
글의 습관, 톤, 글쓴이의 메시지의 정확성, 실제 전달하고 싶은 주제, 그것들에 따른 내용과 구성의 일치 등 보다 나아질 수 있는 부분과 잘하는 지점들을 위주로 이야기합니다. 글을 예술이라 보며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문법과 기술적인 면은 상대적으로 적게 다룹니다. 이 점은 혼자 해도 늘기 때문입니다.
Q. 서비스의 견적은 어떤 방식으로 산정 되나요?
장수와 횟수, 거리입니다. 아무래도 현업 작가들은 글을 쓰느라 강의를 안하게되는데 강의를 하려하면 분석하는 뇌를 써야하고 쓰던 글에 감상이 흐트러져서 차질을 감안합니다. 큰돈을 벌생각이 아니고 사회와 어울리려는 시도정도로 생각하며 접근하였습니다
Q. 완료한 서비스 중 대표적인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소요 시간은 얼마나 소요 되었나요?
장편소설만 하루종일 내리 쓰는 중이고 틈틈이 단편을 씁니다.
Q. A/S 또는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글쓰기는 개인의 성향에 따라 자신만의 과정을 찾는 실패와 다음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고 여러 수업을 통해 자신과 잘맞는 방식 또한 그렇게 알아내어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대화를 나눈 다는 것만으로 배우는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므로 환불은 어려우며 10분 정도의 잔화통화로 어떤 사람인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만일 수업 시작 전이라면 당연히 환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