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담 및 현장 방문 (미팅)
상담: 원하는 스타일, 예산, 공사 범위를 업체와 논의합니다.
현장 실측: 업체가 직접 방문하여 집의 상태를 확인하고 정확한 치수를 잽니다. (이때 특이사항이나 노후도를 체크합니다.)
2. 설계 및 견적 산출
도면 작업: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평면도나 3D 시안을 작성합니다.
상세 견적: 자재 종류와 인건비를 포함한 구체적인 비용을 확인합니다.
3. 계약 및 자재 선정
계약서 작성: 공사 기간, 하자 보수(AS) 조건 등을 명시한 계약서를 씁니다.
자재 초이스: 타일, 바닥재, 벽지, 조명 등 세부 디자인과 자재를 최종 확정합니다.
4. 공사 진행 (시공)
공정별 시공: 철거 → 설비 → 전기 → 목공 → 타일 → 도배 → 가구 설치 순으로 진행됩니다.
5. 완공 및 사후 관리
검수: 공사가 끝난 후 미비한 점이 없는지 업체와 함께 확인합니다.
잔금 지급 및 AS: 이상이 없으면 잔금을 치르고, 향후 발생할 문제에 대한 사후 관리
Q. 어떤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나요?
1. 설계 및 기획 (Design)
공간 컨설팅: 거주자나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 구성 제안.
도면 작성: 평면도, 천정도, 입면도 등 공사에 필요한 기술 도면 설계.
3D 모델링: 실제 시공 후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스케치업, 블렌더 등 활용) 제공.
2. 시공 및 공정 관리 (Construction)
직영 시공: 철거, 목공, 전기, 설비, 도장 등 각 공정의 전문 인력 투입 및 지휘.
공정표 관리: 약속된 공사 기간을 준수하기 위한 체계적인 일정 관리.
현장 감독: 시공 품질을 체크하고 현장 안전 및 민원(주민 동의 등) 대응.
3. 스타일링 및 자재 큐레이션
자재 선정: 벽지, 바닥재, 타일 등 마감재의 색상과 재질 추천.
조명 계획: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조명 배치 및 스위치 회로 구성.
홈 스타일링: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 커튼, 소품 등의 배치 제안.
Q. 서비스의 견적은 어떤 방식으로 산정 되나요?
1. 직접 공사비 (순수 시공 비용)
실제 현장에서 작업이 이루어지는 데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재료비: 바닥재, 벽지, 타일, 조명, 가구 등 눈에 보이는 모든 자재 비용.
노무비: 목수, 전기공, 타일공 등 각 분야 기술자들의 인건비.
경비: 폐기물 처리비, 운반비, 공사용 소모품비 등.
2. 간접 공사비 및 관리비
현장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현장 관리비: 현장 소장의 인건비, 식대, 현장 사무실 운영비 등.
기업 이윤: 업체의 디자인 기획료, 설계비, 기업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마진. (통상 공사비의 10~15% 내외입니다.)
Q. 완료한 서비스 중 대표적인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소요 시간은 얼마나 소요 되었나요?
주로 공기업관련 부산교통공사, 도시개발공사, 근로복지공단등 관공서 위주의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였습니다.
1. 공사 준비 (약 1주일)
관리소 신고 및 동의서: 이웃 주민의 동의를 얻고 공사 신고를 하는 기간입니다.
자재 발주: 도기, 타일, 가구 등 제작 및 배송 시간이 필요한 항목들을 미리 준비합니다.
2. 철거 및 기초 공사 (약 1주일)
철거 (2~3일): 기존 시설물을 뜯어내고 폐기물을 배출합니다.
설비 및 전기 (2~3일): 수도 배관 이전, 전기 배선 작업 등 보이지 않는 기초 작업을 진행합니다.
3. 목공 및 마감 바탕 (약 1~2주일)
목공 (3~5일): 벽체 조성, 천장 작업, 몰딩 등 집의 뼈대를 잡는 가장 중요한 공정입니다.
타일/욕실 (3~4일): 주방, 욕실, 현관 등의 타일 시공 및 양생(굳히기) 시간이 필요합니다.
도장/필름 (2~3일): 문틀이나 창호의 색상을 입히는 작업입니다.
4. 최종 마감 및 가구 (약 1주일)
Q. A/S 또는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1. A/S (하자보수) 규정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무상 보증 기간'과 '책임 범위'입니다.
무상 보증 기간: 법적으로는 1년이 최소 기준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하지만 업체에 따라 서비스 차원에서 2~3년까지 연장해 주기도 합니다.
보수 범위:
시공 결함: 벽지 들뜸, 타일 균열, 누수, 전기 배선 불량 등 업체 측의 과실은 무상 수리 대상입니다.
사용자 과실: 충격에 의한 파손, 관리 소홀로 인한 곰팡이 등은 유상 수리로 진행됩니다.
A/S 이행 보증: 대규모 공사라면 '하자보수이행 사고보증보험' 증권을 발행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업체가 폐업하더라도 보험사를 통해 수리비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2. 환불 및 계약 해지 규정
공사가 시작된 이후에는 단순 변심에 의한 100% 환불이 어렵습니다. 투입된 자재비와 인건비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착공 전 해지: 소비자 귀책: 계약금에서 일정 위약금을 제외하고 환불.
업체 귀책: 계약금 반환 및 업체 측 위약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