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무작정 통 암기를 하게 된다면 시험장의 시험지를 이기지 못 합니다.
변형 문제가 나오면 쩔쩔 매며 별표 치고 넘기고
외운 지문만 자신감 있게 푸는 내신 대비는 그만되어야 합니다.
"외우지 못 해서 틀렸어"가 아니라 "실력이 부족해서 틀린 것"입니다.
저는 학생들의 영어 피지컬을 올려주는 수업을 지향합니다.
📌모의고사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
흔히 말하는 지문에 대한 스킬 없이 사고력만으로
성적을 올려야 합니다.
우리가 스킬을 쓰기 위하여 외운 것들
과연 수능장에서는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아 접속사 대조의 의미니까 앞 문장과 뒷 문장이 다른 의미여야 하는데.."
"분명 빈칸까지만 읽고 마지막 문장 읽으면 풀 수 있다고 했는데.."
'긴장'하면 그 누구도 평소대로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또한, 수능장의 지문에 그 스킬이 적용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