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eton Live / Bitwig 기반(큐베이스, 로직, FL 등등 포함) 전자음악, 베이스뮤직, 댄스뮤직 1:1 레슨입니다.
수업은 단순 기능 설명보다 실제 본인 곡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주요 내용:
- 트랙 구조와 편곡
- 드랍 설계
- 킥/베이스 저역 정리
- 덥스텝/하드테크/하이브리드 트랩 사운드디자인
- 드럼 밀도와 그루브
- 레퍼런스 트랙 분석
- 믹스 밸런스와 마스터 전 단계 점검
추천 대상:
- 곡은 만들지만 사운드가 얇게 느껴지는 분
- 드랍이 약하게 들리는 분
- 저역이 뭉개지는 분
- 레퍼런스와 비교했을 때 밀도 차이가 큰 분
- 취미를 넘어 실제 결과물을 만들고 싶은 분
전자음악과 댄스음악 기준의 믹스/마스터 전 단계 피드백 레슨입니다.
정규 레슨은 주 1회, 회당 2.5~3시간 내외로 진행하며 월 4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Q. 어떤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나요?
전자음악, 베이스뮤직, 댄스음악 중심의 1:1 레슨과 트랙 진단을 제공합니다.
Ableton Live / Bitwig 기반으로(큐베이스, 로직, FL 등등 포함 실제 프로젝트를 보면서 드랍 설계, 사운드디자인, 킥/베이스 저역 정리, 드럼 밀도, 믹스 밸런스, 마스터 전 단계 문제를 점검합니다.
단순 DAW 기능 설명보다는 본인 곡의 완성도와 사운드 퀄리티를 끌어올리는 방향에 맞춰 진행합니다
Q. 서비스의 견적은 어떤 방식으로 산정 되나요?
견적은 수업 형태, 작업 범위, 곡의 진행 상태, 필요한 피드백 깊이에 따라 산정됩니다.
정규 레슨은 주 1회, 회당 2.5~3시간 내외 기준으로 월 4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1회 트랙 진단, 믹스/마스터 피드백, 보컬튠, 프로젝트 파일 분석은 작업량과 요청 범위에 따라 별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상담 후 단순 입문 레슨이 맞는지, 트랙 진단이 맞는지, 정규 레슨이 맞는지 먼저 구분해서 제안드립니다
Q. 완료한 서비스 중 대표적인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소요 시간은 얼마나 소요 되었나요?
대표적으로 전자음악 트랙의 드랍과 저역 문제를 진단하고, 킥/베이스 충돌, 드럼 밀도, 사운드디자인, 공간감, 믹스 밸런스를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1회 트랙 진단은 보통 90~120분 정도 소요되며, 정규 레슨은 회당 2.5~3시간 내외로 진행합니다.
믹스/마스터 피드백이나 보컬튠 작업은 곡의 길이, 트랙 수, 수정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보통 1~3일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Q. A/S 또는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수업 또는 작업 시작 전에는 일정 조율 및 취소가 가능합니다
수업이 이미 진행되었거나, 트랙 진단/믹스/마스터/보컬튠 등 작업이 시작된 이후에는 진행된 시간과 작업 범위에 따라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작업물 납품형 서비스의 경우 사전에 합의한 범위 안에서 수정 요청을 받을 수 있으며, 새로운 방향 변경이나 추가 작업은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업 후 간단한 확인 질문은 플랫폼 메시지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