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와 평가 목적(상속·증여·매매 등), 기준일(상속일·증여 예정일)을 채팅으로 알려 주시면 무료 탁상감정으로 시작합니다. 실거래 사례 분석(하이테크 AVM)과 소속 감정평가사 검토를 거쳐 예상 가치 범위, 평가 일정, 준비서류를 당일 회신합니다.
이후 감정기관 수와 수수료를 서면 견적으로 확정합니다. 상담만으로 계약되거나 비용이 생기지 않습니다.
의뢰하시면 소속 감정평가사가 현장 조사 후 평가하고, 법인 명의 감정평가서를 발급합니다.
Q. 어떤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나요?
상속·증여·특수관계인 거래 등 세무 신고용 부동산 감정평가가 중심입니다.
아파트, 단독·다가구, 빌라(다세대·연립), 토지, 상가, 꼬마빌딩, 재개발·재건축 조합원 입주권을 평가합니다. 임대료 평가, 매매 전 시세 확인, 담보·소송·보상 목적 평가도 진행합니다.
토지·단독주택·상가처럼 비슷한 거래가 드문 부동산은 무엇을 시가로 볼지 다툼이 생기기 쉬워, 신고 전에 감정가액을 받아 두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서비스의 견적은 어떤 방식으로 산정 되나요?
국토교통부 공고(제2026-145호) 감정평가수수료 체계를 따릅니다.
평가액 구간별 기본 수수료(평가액 5천만 원 이하 25만 원부터)에 소재지별 출장여비, 물건조사·공부발급 실비, 부가세 10%를 더합니다.
주소를 알려 주시면 예상 평가액을 기준으로 항목별 견적서를 보내 드립니다. 기준시가 10억 원 이하 부동산은 한 곳의 감정으로도 신고할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 드리며, 두 곳이 필요하면 감정기관마다 수수료가 각각 발생합니다.
Q. 완료한 서비스 중 대표적인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소요 시간은 얼마나 소요 되었나요?
상속·증여 신고용 아파트와 단독주택 평가, 가족 간 매매 전 시가 확인, 조합원 입주권 증여 평가를 꾸준히 진행합니다.
무료 탁상감정은 당일 회신하고, 정식 감정평가서는 의뢰 후 주거·토지 기준 3~7영업일에 발급합니다. 상가·꼬마빌딩처럼 조사할 내용이 많거나 지방 출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정을 견적서에 따로 적어 드립니다.
하이테크감정평가법인은 누적 2만 건의 감정평가를 수행했습니다.
Q. A/S 또는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무료 탁상감정과 견적은 비용이 없습니다. 정식 의뢰 후의 취소·환불 기준은 의뢰 전에 서면 견적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감정평가서 발급 후 기재 내용에 오류가 있으면 확인 후 정정해 드립니다.
감정평가는 시가를 판단하는 절차라 결과 금액을 미리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신고 전에 무료 탁상감정으로 예상 범위를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