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무료 상담부터 합니다. 상담은 한국어로 하셔도 되고, 면접을 준비하시면 1분짜리 영어 자기소개를 들려주세요. 면접관이 듣는 자리에서 한 줄 평을 드립니다.
수업을 정하시면 첫 수업 전에 자료를 받습니다. 면접이면 이력서와 공고, 받으신 안내 메일이고, 발표나 미팅이면 슬라이드와 만나실 분들, 날짜입니다. 미리 읽고 예상 질문을 뽑아 들어갑니다.
첫 수업에서는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영어로 어디까지 말씀하실 수 있는지 보고, 남은 날짜에 맞춰 몇 번에 무엇을 할지 정합니다. 꾸준히 하시는 정규 수업은 하시는 일과 영어를 써야 하는 자리를 여쭤본 뒤 실제 회의나 메일로 연습합니다.
면접 결과 발표일을 알려 주시면, 결과가 나온 다음 날 제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Q. 어떤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나요?
날짜가 잡힌 영어 자리를 혼자 들어가시기 전에 미리 해 보는 수업입니다. 영어 면접이 가장 많고, 해외 본사 발표, 학회 발표, 거래처 미팅과 출장, 투자 피칭과 IR이 그다음입니다.
저는 호주에서 2004년부터 정부와 기업의 정책 일을 해 온 정책 컨설턴트이고, 지금도 우리 회사와 고객사 채용 면접에 들어가는 면접관입니다. 사업할 때는 한국 공급사를 상대한 바이어였고, VC 선발 심사에는 초빙 심사위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수업에서는 제가 상대 자리에 앉아 묻습니다. 면접이면 면접관, 발표면 청중, 미팅이면 상대 회사 담당자, 피칭이면 투자자입니다.
원고도 같이 만들지만, 원고에 없는 질문을 더 많이 드립니다. 외운 답은 두 번째 질문에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매주 회의와 메일 영어가 필요하신 분께는 30분 정규 수업도 합니다.
Q. 서비스의 견적은 어떤 방식으로 산정 되나요?
면접이나 발표처럼 날짜가 정해진 준비는 남은 날짜에 맞춰 1시간씩 2회, 4회, 8회 묶음으로 하고 34만 원, 60만 원, 104만 원입니다. 묶음에는 이력서와 예상 질문 검토, 마지막 날 드리는 한 장짜리 노트, 결과가 나온 다음 날 연락까지 들어 있습니다. 면접이 일주일 안이면 2회, 2~3주 남았으면 4회, 1차부터 최종까지 여러 번이면 8회가 보통입니다.
꾸준히 하시는 정규 수업은 1회 30분 기준으로 주 1회 월 20만 원, 주 2회 월 36만 원입니다. 견적에 보이는 금액은 수업 한 번 값입니다.
몇 번이 맞을지는 15분 무료 상담에서 날짜와 지금 준비 상태를 듣고 말씀드립니다.
Q. 완료한 서비스 중 대표적인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소요 시간은 얼마나 소요 되었나요?
넥슨 1차 면접을 준비한 분과는 면접 닷새 전부터 예상 질문을 같이 뽑았습니다. 면접 날 받은 질문 10개 중 9개가 수업에서 먼저 물어본 질문이었고, 그날 "쪽집게 질문이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외국계 영화사 최종 면접을 앞둔 분께는 전날 수업 뒤 예상 질문 네 개와 주의할 점을 한 장으로 정리해 보냈고, 나흘 뒤 합격 답장이 왔습니다.
면접 말고도 해외 본사 브랜드 발표 원고를 페이지마다 다시 썼고, 반도체 납기가 30주로 밀렸을 때 해외 거래처에 보낼 메일을 하룻밤 사이에 고쳤고, 투자사 직원들의 영어 평가 기준과 교육 계획을 맡았습니다.
호주에서는 포스코, 삼성물산, LG전자 주재원 임원들의 비즈니스 미팅 영어와 통역을 맡았고, Deloitte, KPMG에 들어간 유학생들의 취업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면접 준비는 보통 2주에서 3주, 수업 4회 안팎입니다.
Q. A/S 또는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수업 시간을 바꾸셔야 하면 24시간 전까지만 알려 주세요. 따로 문제없이 옮겨 드립니다.
10회 이상 결제하신 뒤 그만두실 때는 이미 한 수업 값(할인 전 금액으로 계산)을 뺀 나머지를 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