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책 '마음 스밈'(하루면 누구나 사진작가)을 교재삼아 닫혀있는 마음을 열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마음의 눈)을 갖게 하는 것이 첫번째 수업입니다. 두번째 수업으로 사진에 마음을 담는 8가지 방법을 전하고 세번째 수업으로 현장에서 사진산책을 통해 대상으로 존재로 내안에 받아들이는 작업을 합니다. 작업한 결과물을 함께 리뷰하며 포토에세이 작성과 블러그 만들기등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들을 함께 진행합니다. 하루동안의 수업을 마친후에도 고수와 함께 인연을 맺은 분들의 카페를 만들어 서로 소통하고 사진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나누려 합니다.
Q. 어떤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나요?
스마트폰으로 내마음을 사진에 담고 표현하는 것을 전문으로 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세상에 내놓으면서 인류는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얻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인류는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요구와 불만을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말할 힘을 얻었지요. 스마트폰에 내장된 폰카는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했다'라는 기록을 SNS의 필수요소가 됐습니다. 폰카는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여 이제는 DSRL의 기능을 넘어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