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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년 전
해충방역

벌레 한마리  없던 우리집에 유령개미들이 나타나  휴지로도 죽이고  약으로도  죽이고... 그러나  개체수는  더욱  많아짐, 안되겠다  싶어 세스코를  알어봤더니   너무나  비쌈과  동시에 무성의한 상담에  빙정상하고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어마무시 많은  후기로 칭찬을 받고있는  방역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어제밤 11시에  전화통화후  오늘 바로  출동해주셨습니다  더욱이  오시자마자  코로나  방역을  해주시고 개미만   있다고  생각한  저에게 바퀴라는 동무도  있다는걸  알려주셔서 정기적인 방문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절 당황스럽게  하신 { 차기현 지사장님}의  한마디 "그럴수  없습니다 , 저의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습니다" 띵~~~~~~~~~~~~~~^^^ 이런  자본주의 세상에  나올수  있는 말인가? 하고  지켜 봤습니다.그런데 개미로  오신  지사장님이  바퀴도  방역하시느라  시간도  정성도  한참이나  오바되서    끝나는  시간에  제가  먼저  얼마  더  드려야  하냐고  물었습니다.해충과  살다  바이러스에  걸리느니  돈을 지불하는게  큰  이익이니까요!!ㅎㅎ여기서  또한번  세스코는  개미와 바퀴 모두개벌로  책정되고  또  단가도  3배가까이  비싼데 우리의  방역대통령님,차지사장님께서  아닙니다  하고  인사하고  나가시면서  눈물의감동은 여기서  절정 ^~  아파트  복도를  코로나 방역까지  함께  해주고  가셨습니다,진짜  공휴일에  긴급출동비는  못드릴망정  집에있던  하늘보리한병으로  때웠지만  정말  감동에 감동이였습니다,,그리고  모든것을  다떠나  일하시는  모습과  열정이  멋있으셨어요,,,담에뵐때는  더맛있는  최고급커피로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감사드립니다,정말정말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이용 목적

    해충방역 (벌레, 해충 퇴치)

  • 면적

    20평대

  • 서비스 장소

    가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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