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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5년 전
스케이트보드 레슨

13일 청명하고 맑은 일요일에 스케이트 보드 고수를 만나, 제 아이가 편안하고 즐겁게 배우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11살 말 안듣고 말썽쟁이 제 아이를 친구처럼 잘 가르쳐 주시는 림선 선생님이 배려에 감사합니다. 스케이트보드를 중년 꼰대인 아빠가 알려주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림선 선생님, 아니 코치님께 문의해 보시죠.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이용 목적

    스케이트보드

  • 고객 연령대

    10대

  • 진행 방식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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