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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5년 전
장판 시공

30년 넘은 아파트라 벽과 바닥이 만나는 곳들도 삐뚤빼뚤. 철거하고 보니, 크랙도 심하고 해서 데코타일 시공하면 들뜨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어요. 처음 상담할때부터 전화와 문자로 친절히 상담해주식, 제품도 추천해주시고, 믿음이 갔는데. 예정된 시공일 날 오셔서 실제로 보니 바닥 상태가 더 엉망이라며 샌딩과 밑작업이 필요하겠다며, 토요일(주말) 까지 오셔서 늦게까지 꼼꼼히 시공해주셨어요. 비오고 추워서 데코타일이 빳빳했는데, 열풍기까지 정성껏 드라이하듯 들뜬부분 한번씩 더 눌러주셨어요! 어찌나 감사한지. 저녁도 안드시고 쉴새없이 깔끔한 새집을 만들어주고 가셨네요! 걸레받이가 싫다는 저희 엄마. 덕분에 실리콘 마감만 1시간 이상 하신것 같아요. 진짜진짜진짜 마음에 듭니다!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이용 목적

    신규 시공

  • 특이사항

    구축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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