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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사실 제 모습은 고3학생이 진로를 정해야하는데, 정하지못하고 방황하는 모습이랑 비슷한 모습이였습니다. 하지만 김문철 선생님이랑 여자선생님(성함을 여쭤볼걸 그랬어요...죄송해요~)께서 오셔서 딱 정확하게 캐치하시고 알려주시는데, 눈앞에서 저희 아이들이 달라지는걸 봤습니다. 이제 아이들과 같이 7~10년을 더 살아야하는데, 그 남은 시간동안 정말 아무탈없이 남들 시선의식하지않고 편안하게산책하고싶었고. 다른 강아지, 고양이, 새 보고 짖거나 달려드는걸 고치고싶었어요. 우리강아지가 위협적인 아이가아니라는걸.. 훈련후 정말 달라졌어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고 말할수있을정도로. 왜 진작에 안불렀을까... 강아지가 새와 고양이를 보고 그냥 눈으로보고 스쳐지나가는데 소름이 다돋고 너무 기쁘더라구요. 근데, 그거뿐만아니라 다른것들까지 세세하게 터치해주시고 알려주시고, 2시간 교육인데 오바되도 신경안쓰시고, 정말 열정과 강아지를 사랑하는마음이 느껴질정도로 시간이 뭐냐는듯이, 저희 아이들이 개선되는걸 당연히 여겨주셨습니다. 그리고 긍정교육과 컨트롤하는법도 알려주셨어요. 선생님께서 먼저 개선해주고, 제가 바로 이어받아서 제가 할수있도록 코칭 해주셨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열심히해서, 선생님 두분의 열정과 교육이 헛되지않도록, 꼭 좋은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오늘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어요!!

5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