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5년 전
가구 수리
결혼할 때 구매한 10년된 가죽 쇼파가 꺼져서 앉으면 허리가 아파서 수리했습니다. 나름 비싸게 주고 샀던 쇼파라 버리고 새로 사기는 아까워서 수리를 결심했어요. 해당 브랜드의 AS를 통해 견적을 받으니...이걸 수리해서 쓰는게 맞나 싶을 정도의 가격이었습니다. 두분이 오셔서 공장으로 가져가서 수리 후 다시 가져다 주는 시스템이었지요.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숨고를 통해 견적을 받았고 방문 수리를 해주신다고 해서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넷을 보고 자가수리를 할까 했었는데, 막상 오셔서 작업하는 것을 보니 일반인이 장비없이 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네요. 결과는 만족 입니다. 너무 빵빵해져서 이상할 정도에요. 수리 전과 수리 후 사진 올립니다.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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