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4월 6일생 2개월 골든리트리버를 키우는 중이며, 배변 교육 및 분리불안 입질(깨뭄) 등의 문제로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반려견을 키우게 되어 궁금하거나 의문인점을 유튜브 검색이나 인터넷 검색등으로 배워 교육하였는데 입질(깨뭄) 이 점차 심해져 같이 생활하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회사생활로 인해 집에 강아지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점차 분리불안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배변 실수도 잦아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일단, 제일 먼저 처음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부분은 절대 유튜브나 검색을 통해 반려견에게 훈련 시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3주라는 시간동안 블로킹 놀이 교육 등 유튜브에서 배운대로 훈련하였지만 고민이였던 입질 / 배변 문제는 보호자가 있는 순간에만 잘 해결되었으며, 외출하거나 출근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주말 2시간이라는 시간을 훈련사께 교육받고 직접 행동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우다다다 뛰어다니고 졸졸졸 따라다니며 행동 하나하나 참견하던 저희집 강아지가 이틀만에 거짓말 처럼 사진과 같이 차분해 졌습니다. 제일 큰 변화를 말씀드리자면, 1.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하지 않아, 생활이 너무 편리합니다. 2. 외출시 낑낑 왕왕 등이 10번에서 3번으로 줄어들었으며, 교육시 알려주신 방법으로 주인이 외출시에도 관심이 없어졌습니다. 3. 제일 큰 고민이었던 입질, 눈에 보이면 앙앙 물리고 장난감이였던 손/발/팔목이 자유롭습니다. (2주 정도 알려주신 방법으로 꾸준히 훈련이 필요하겠지만 하루에 한번 물릴까 말까 입니다 ㅜㅠ ㅜ 진짜 앞에 누워있어도 주인을 밟거나 깨물지 않아요) 대형견을 분양받아 키우면서 성견이 되었을때도 입질이 계속 될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훈련사님 덕분에 걱정거리가 사라졌습니다 ㅜㅠ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해피독쌤..이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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