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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5년 전
원룸/소형 이사

혼자하는 이사는 처음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기사님이 열심히 도와주셔서 편했습니다. 도와주셨다기보단 거의 혼자 다하셨습니다.. 옆에서 응원만 했네요 출발하는 집이 천연마루라 기스에 민감하다고 말씀드렸더니 가구 끌지 않고 들고 다니셔서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했습니다 ㅜ 덕분에 기스나 찍힘 하나도 없네요. 가구도 처음 예상과는 다르게 나가는 방식에 차질이 생겨서 변경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짜증내시는 기색 하나도 없이 해주셨습니다. 특히 붙박이에 가까운 장롱이 너무 커서 눕히는 게 문제였는데 방법이 있다면서 휙 눕혀버리시네요. 전문가의 테크닉은 다르더라고요.. 침대도 한샘 거라 특이한 짜증나는 조립 방식인데 다 알고계셔서 너무 편하게 잘 옮겼습니다. 이사 후 사진 보시면 세탁기 연결부터 장롱 수평(한샘 직원들보다 수평 잘 맞춰주셨습니다 ㅋㅋ) 침대 조립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잔짐도 많았는데 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점심도 거르고 일하셔서 식사 한끼 대접하려는데 다음 일 있다고 가셨네요 ㅜ 너무 일 빡세게 하시는 거 같아 걱정입니다. 본가 이사 계획이 있는데, 그때 또 뵙고 싶어 번호 저장했습니다! 그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이용 목적

    반포장이사

  • 수량

    박스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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