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고 로고
심**
4년 전
반려동물 훈련

소심한 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동안 낯선 사람이나 큰 소리에 짖던게 저희를 지키려는 행동이라는걸 알게 됐습니다 소심한 아이가 매번 큰 스트레스를 받는것도 모르고 혼만 냈었던 것 같네요 .. 고수님이 왜 짖고 경계하는지 사람이 아닌 동물의 입장에서 설명해주셔서 그동안 아이를 잘못된 방식으로 바라보고 판단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가 자꾸 경계하고 짖으면서 불안해하면 수명이 짧아진다는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고수님 덕분에 망고랑 더욱 행복하게 오래 살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반려견을 가족이라 생각하시고 대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정철 고수님을 통해서 아이의 입장에서 바라보시면 문제행동의 원인을 잘 파악하고 해결하실 수 있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