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4년 전
수학 과외
수학을 너무 싫어해서 고민하던 중 아들을 얼르고 달래서 숨고 숨고 문을 두드리고 몇 분이나 패스 했을까?! 눈에 띄는 스펙 하나가 보였다. 김천 소년 교도소 친구들을 가르치신 아름답고도 훌륭하신 스펙이었다. 우리가족은 다른 건 볼 것도 없이 결정했다. 실력만큼 중요한 건 인성이기 때문입니다. 수업 첫날 여전히 수학은 어렵다고 말했지만 이상하게도 아들 표정이 밝았다. 두 번째 수업 후 아들이 말했다.수학도별거아니라고..ㅋ ㅋㅋ 우리 가족의 선택은 현명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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