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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4년 전
연기 레슨

안녕하세요 지훈쌤 제자 우연희라고 합니다💕 제가 지훈쌤을 처음 뵌 건,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본**에서였습니다. 당시 저는 소리훈련, 디테일한 연기 코칭의 이유로 선생님의 수업에 매 시간 만족했지만, 학원이 저와 맞지 않아 이곳저곳 방황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선생님께서 액***에 계신다는 말씀을 듣고 고3 3월에 학원 근처에 자취를 하면서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선생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제 배움에 대한 갈망이 컸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입시가 너무 어렵고 부모님이 보고 싶어서 힘들 때 마다 지훈쌤의 깊은 연기수업, 단단한 정신력, 무궁무진한 배움과 미래에 대한 가능성이 저를 잡아주고 다시 일어나게 도와주었어요. 그 때 처음 일어서는 방법을 배웠고, 지금도 연기하면서 그만하고 싶고 지칠 때 마다 이 기억으로 다시 일어서고 도전하고 있어요. 지훈쌤께 가르침 받고 싶었던 이유는:) 정말 쌤 아니면 안되겠다 싶었어요. 내가 쌤한테 재워야 실력이 많이 늘겠다 싶었고, 쌤만큼 나를 성장시킬 스승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쌤의 가르침을 따라가지 못할까봐 불안해서 매일 매일 달렸던 것 같아요. 제가 했던 작품은! 존왕의 콘스탄스였는데, 선생님께서 템포, 호흡, 손동작, 사이, 다이나믹 등 연기의 모든 요소들을 다 챙겨주셨어요. 2년이 지난 지금에 과거를 돌아봐도 정말 디테일하세요. 이 작품으로 고3 수시에 수원대, 용인대, 경기대에서 1차 합격받았어요🙌 저는 지금도! 과거에 수업내용 적었던 노트를 다시 읽으면서 새롭게 배우고, 놓치고 가는 부분들에 대해 다시금 돌이켜보곤 해요. 쌤한테 수업 받게 되면 꼭 필기 열심히 하세요! 한 마디 한 마디가 명언이고, 책 한권이거든요ㅎㅎ 저에게 있어서 지훈쌤은:) 인생 선배이시고, 롤모델이시고, 힘들고 지칠 때 기댈 수 있는 아버지의 역할도 함께 해주시는 분이예요. 최근에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전화 드렸는데 선생님이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씀과 좋은 조언들 아낌없이 해주셔서 눈물 뚝 그쳤어요ㅋㅋㅋㅋ 그때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추가로 한번도 지훈쌤만큼 연기에 열정적인 분을 뵙지 못했어요. 고삼 때 지훈쌤을 뵈었기 때문에 “저만큼 해야하는 거구나, 나는 많이 부족하구나”라고 느껴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쌤의 꽁무니를 따라다니니까 어느새 저도 주변에서 연기에 있어서 열정적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어요ㅎㅎ 지훈쌤! 선생님을 만나 일찍 연기에 대한 올바른 자세와 가치관, 탄탄한 기초와 진실성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가끔 선생님께서 천재가 아닐까 종종생각해요. 제가 생각하기에 쌤은 연기할 때 0.01초 단위도 계산하고 계신 게 아닐까 싶어요..🤔 이게 쓰다보니까ㅋㅋㅋ 리뷰가 아니라 찬양글 같네요ㅎㅎ 네 맞습니다 지훈 쌤 찬양글입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유형

    연극/무대 연기

  • 이용 목적

    입시

  • 고객 연령대

    20대

  • 진행 방식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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