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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4년 전
TOEIC/speaking/writing 과외

토익 기간이 만료되어서 다시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총 두달의 시간이 있었고 토익말고 병행해야할 공부가 있어서 경험상, 독학으로는 단기에 900을 넘기기 어려울거 같아서 과외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총 9회(?)정도 들은거 같아요. 단기에 900넘기려면 무조건 lc만점이 나와야 하는데 저는 과거에도 rc를 그나마 잘봐서 구백을 넘겼고 lc는440부근에서 계속 맴돌았습니다. 결국 벗어나지 못했어요. 초반에는 교재로 진행했고 시험 직전에 선생님 앞에서 스피커로 듣고 두세트 정도 푸는데 이게 시험장가서 주위가 산만해도 잘 듣게 해준거 같아요. 문법은 선생님 앞에서 빈칸을 말로 채우는 식으로 넘어가는데 빠르게 한번 훑는데 도움이 됩니다.p7독해의 경우에 한번에 잘 읽고 풀이해야하는데 중학교때 했던 직독직해를 손으로 써가면서 하는게 큰 도움이 됐어요. 혼자 했으면 한 지문에 30-40분 오래 걸리니깐 귀찮아서 안했을거 같은데 선생님께 숙제한걸 보내야 하니깐 억지로라도 하게 됩니다. 모르는 부분을 정확히 집고 넘어갈 수 있어서 한 지문으로 여러지문 푼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어휘는 개인이 정해서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일주일에 두번 100단어씩 한 단어책의 5챕터에서 모르는 단어를 정리해서 전화로 시험봤어요. 선생님께서 시험지 받았을때 풀이 순서를 가르쳐주시는데 이게 시간을 진짜 절약시켜줍니다. 800후반과 900 초반은 진짜 운과 시간 싸움이기 때문에 이게 엄청 도움이 됩니다.또,파트별로 몇문제까지 틀려도 되는지 알려 주시는데 시험장에서 앞에 좀 못풀어도 뒤에서 잘보면 된다고 생각하게되면 마음이 좀 편해집니다. 수강하실 분들은 고집 버리고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하세요.그럼 점수 오릅니다.

고객이 받은 서비스 정보

  • 분야

    Reading

  • 이용 목적

    TOEIC

  • 고객 연령대

    20대

  • 진행 방식

    개인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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