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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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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탄성/바이오세라믹 코트

분양 받고 10년된 아파트에서 살다가, 첫 건조기를 사게 되어 기존 세탁실에 있던 선반을 떼는 바람에 탄성코트가 벗겨졌었어요. 오래 되기도 했던 터라, 아래쪽도 들뜸이 심했거든요. 이쪽 제외하고는 나머지 쪽은 전혀 문제가 없어서 색의 통일감이 너무나 아쉽지만 그래도 이쪽 마무리 되어 건조기&세탁기를 놓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맘에 듭니다. 워시타워 급히 놓아야 하는 스케줄과 적은 시공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오셔서 시공해 주셔서 감사해요. 전화통화를 맡으신 분이 오셨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스케줄 상 안된다 하셔서 다른 분 오셨었는데 마무리 잘 해주고 가셨습니다. 다음 이사날까지 잘 버티기만을 바래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