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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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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반려동물 훈련

2개월 된 아이라 교육이 안되는건 인지하고있는 상태에서 훈련사님께 도움을 요청드렸는데 제가 했던 모든 방법과 방식이 잘못된거라는걸 알았어요ㅠㅠ 훈련사님 말씀대로 좁은방에 사람 가두고 오줌싸고 똥싸고 거기서 먹고자게한다면 사람도 미칠노릇인데 세상밖에 나온지 두달 된 아이에게 제가 샵 말만듣고 가혹했어요ㅠㅠ 응가먹고 낑낑거리고 짖고 손물고 걸어다니면 발물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였는데 왜그랬는지 알게됐고 활동량많은아이를 울타리안에 가둬서 에너지만 충전시키고 소비시키지못해서 스트레스가 많았던게 맞는거같아요ㅠㅠ 말씀대로 울타리치우고 패드 깔아두고 위험한곳에 울타리쳐두니 낑낑거림도없고 싫다는표현 배운대로 하니까 손도 발도 전 보다 안물고(하루배워 하루만에 나아지진 않죠!!)사람 지나다니면 낑낑거렸는데 딸아이가 지나다녀도 얌전히 자기할일하는 모습에 너무 맘이 평온합니다ㅜㅜ 임산부라 스트레스받으면 안되는데 스트레스 받고 걱정하는 일들이 일부 사라졌어요!!ㅜㅜ심적으로 행복해오.. 너무 어려서 교육보단 제 힘든점과 잘못된점을 알고자 훈련사님께 연락을 드린건데 어려서 훈련교육은 안됐지만 제궁 금증과 앞으로에 대해 배움이 컸던지라 교육 금액이 아깝지않을정도로 너무 만족했습니다 3개월때엔 훈련이 가능하니 다시한번 부탁드릴게요!! 그때까지 오늘배운거 정리해서 카톡보내주시고 알려주신 그대로 실천해서 3주뒤엔 나아진모습보여드리고싶은 욕심이 생겨요!!!! 훈련끝나고도 수차례 여쭤봤는데도 상세히 알려주셔서 죄송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