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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4년 전
반려동물 훈련

두 마리 키우는 다견가정인데, 큰 아이가 달리는 사람이나 크게 행동하는 사람만 보면 달려들어 입질을 해서 다행이 피부는 괜찮았지만 옷이 뜯겨나가는 사고가 두 번 정도 생겼었어요 평소엔 어느정도의 분리불안 말고는 신경 쓸 문제 행동이 크게 있지 않았는데 뱃속에 아기도 있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게 된 순간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전문 훈련사님을 부르게 되었어요 처음 전화상담만으로도 어느정도 갈피를 잡아주셨고 자세한 설명과 이유를 들어보니 큰 아이가 왜 이렇게 되었는 지도 알 수 있었어요 원인을 알고 보니 제 마음도 훨씬 안정될 수 있었고 첫 만남 훈련 이후 솔루션대로 통제훈련을 위주로 하다보니 훈련사님 없이도 훈련의 방향성과 목표를 뚜렷하게 알게 되어 큰 문제 행동 없이 지속 될 수 있었어요 훈련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를 대할 때 저 자신의 마음가짐과 태도 어떻게 해야하는 지도 알게 되었고 왜 진작에 찾지 않았는지 후회되네요 ,, 첫 솔루션 이후에도 꾸준히 관심 가져주셔서 중간중간 궁금했던 점들을 여쭤볼 수 있었고 말씀대로 훈련하고 통제하니 확실히 큰 아이도 저도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무엇보다 한 번 만날 때마다 대충 말로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훈련 해주시고 곁에서 자세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죄송할 정도로 진심을 다 해주십니다 아직 제가 더 노력해야겠지만 큰 아이에 대한 걱정이 전보다 훨씬 줄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다른 고민을 가진 분들도 망설임 없이 훈련사님 만나 뵙기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