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4년 전
마루 시공
아무것도 모른체 그저 <오늘의 집>보고 꽂힌 브랜드 이름 하나 달랑 기억해서 견적을 의뢰하던 제게 구원 타자가 되어주신 두분 고수님을 만난건 가장 큰 행운이었습니다~~~🥰🥰🥰 먼길 마다 않으시고~~ 부탁드린 그날 바로 달려와주시고~~ 변변찮은 벤치에서 육중한 카탈로그와 샘플을 보여주시면서 저의 시야를 넓혀주시고~~ 철거도 일부러 아시는 분께 연락해 주셔서 말끔하게 정리되도록 도와주셨네요~~ 작업하는 날에는 일부러 새벽같이 이른시간에 오셔서 2틀 작업 분량을 두분께서 하루만에 마쳐주셨어요!!! 작업 중감에는 일하고 있는 제게 알려주시려고 사진까지 친히 찍어서 보내주시고요~~ 공사 마친 후에는 공사한것 같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까지 해 주셨답니다~~ 특히!!! 두분 고수님의 장기는!!! 마무리!!! 손볼데 없는 완전무결 깔끄미 마감 이랍니다~~👍👍👍 또한 제가 깜짝 놀라서 감탄했던 부분은 실리콘 라인 인데요~~~ 사진 처럼~~~정말 예쁘게 작업해 주셨답니다~~~!!!👍👍👍 잘 보이지도 않는 드레스룸 까지도 예술적으로 시공해주신 사장님들께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이에요🥰🥰🥰 지금 잉꼬부부 고수님을 만나셨다면~~ 그건 바로 대만족을 부르는 첫 걸음을 떼신거랍니다~~~^^ 다시 한번 두분 고수님들!!! 내내 건강하시고~~~ 사업도 더욱 번창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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