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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4년 전
집청소 도우미

부끄럽지만 저희집이 좀..물건도 많고 강아지 햄스터 고슴도치 각종 물고기,게다가 어지르기 좋아하는 유치원생까지 총체적 난국이었더랬죠..여기저기 알아보고 몇분 하루씩 일도 해보셨는데 서로원하는바가 잘 맞지않더라구요. 그러던중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김현지 고수님께 연락드렸는데 이게 왠일~~ 이렇게 손이 야무지고 빠른분을 만나게 되다니..정말 이사온듯, 새 집에 입주하는 기분이 듭니다. 저희는 계속 정기적으로 오시길 요청드렸습니다. 계속 저희와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