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3년 전
펫 시터(주인 집에서)
고양이 키우고 첫여행이 해외여행을 길게 가게 돼서 걱정도 많았고, 첫 째가 폐가 안좋은데 여행가기 전에 상태가 더 안좋은거 같아서 취소해야되나까지 생각하다가 시터님께 상담받고 믿음이 가서 믿고 다녀왔습니다! 매일매일 몇백장의 사진과 영상을 보내주시고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시니 마음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어요ㅎㅎ 낯선 사람의 집방문이고 고양이라 더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집 비울 일 생기면 무조건 연락드릴게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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